나나, 10년 만에 예능 출격…'전참시'서 리얼한 일상 공개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 스틸이 공개됐다. /MBC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19일 "오는 21일 방송되는 390회에 나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약 10년 만의 예능 출연인 만큼 나나는 이날 방송에서 리얼한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먼저 나나의 아침 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영양제 섭취는 물론 얼굴과 손,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풀코스 홈케어' 현장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나나가 추천한 관리 기구는 '참견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어 과연 어떤 아이템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나나의 스타일리시한 외출도 그려진다. 그는 매니저와 함께 성수동 빈티지숍 투어에 나서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레이어드 장인다운 파격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망설임 없이 결제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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