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거리에서 튤립 선물 받는 시민들 [포토]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오후 서울 중구 에잇세컨즈 명동점 앞에서 에버랜드 캐릭터와 공연 연기자들이 시민들에게 튤립을 선물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튤립과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을 즐길 수 있는 튤립축제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에버랜드에서는 튤립정원뿐만 아니라, 더욱 와일드해진 사파리월드와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과 배우가 참여한 불꽃쇼, 서커스공연 등 새로운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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