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솔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넷플릭스는 18일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에 참여하는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전원의 솔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이후 이들은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넷플릭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단독 생중계하며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성수동 일대를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인 마케팅 스턴트가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킨다.
공개된 솔로 포스터는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톤 의상을 입은 채 'ARIRANG'을 상징하는 스포트라이트 아래 선 멤버들의 모습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무대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27일에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ARIRANG'의 작업기가 담긴 'BTS: 더 리턴'은 그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Bao Nguyen)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는 오는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이어 27일 오후 4시에는 'BTS: 더 리턴'이 공개된다.
ssinu423@tf.co.kr
[연예부 |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