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양주=양규원 기자] 정범채 경기교통공사 경영기획실장이 최근 진행된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 실천 및 장학금 기부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수상했다.
17일 경기교통공사에 따르면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행정 등 경쟁력 있는 인물과 기관을 발굴 및 점검, 사회발전 기여자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 실장은 현재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 옥정호수공원 플로깅,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총괄하며 기관의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심폐소생술 실시로 골든 타임을 지켜 소중한 생명을 구해 '고양시장의 모범시민 표창'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bhc그룹의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의로운 일을 펼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대상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사회공헌활동인 'bhc그룹 히어로상'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정 실장은 "경기도민을 위한 ESG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게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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