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콘서트를 나흘 앞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으로 무대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아리랑)'을 개최한다.
경찰은 이날 공연에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인파 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서울경찰청은 당일 70여 개 기동대를 비롯해 6500여 명의 경찰을 투입한다.
또한 세종대로 광화문에서 시청 구간은 공연 전 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지하철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시청역은 당일 오후부터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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