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국제 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5원 내린 1490.0원에 개장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549.85) 대비 2.92%(161.95포인트) 오른 5711.80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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