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개혁진보 4당(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의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실 앞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개혁진보 4당 의원들은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치개혁은 관심 없고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지키는 게 급선무인가"라며 "정치개혁 없는 정개특위는 존재 이유가 없고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다"며 손피켓을 들고 항의하며 기초의원 3~5인 중대선거구제와 광역의원 비례대표 확대 등 정치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