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마이클 디솜브레 미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면담을 하고 있다.
동아시아·태평양 전략과 외교정책을 설계하는 실무 책임자인 마이클 디솜브레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디솜브레 차관보는 우리 측 고위 당국자들과 한미동맹 관련 폭넓은 의견을 교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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