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배우 임원희, 가수 정윤호 등 유공납세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모범납세자 147명 중 자치구 추천으로 선정된 26명의 유공납세자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 가운데 가수 정윤호와 배우 임원희가 포함되기도 했다. 이들은 모범납세자로서 안정적인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유공납세자들은 공영주차장 1년간 면제, 세무조사 3년간 면제,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1회 면제 등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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