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새출발' 선언


6인조 재편과 함께 새로운 비주얼 예고
31일 미니앨범 'CRACK CODE' 발매

그룹 케플러가 6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첫 컴백에 나선다. 이들은 이번 활동에서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사진은 케플러의 히카루 김다연 샤오팅 김채현 최유진 휴닝바히에 서영은(왼쪽부터)이 일본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소속사 클랩은 11일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가 31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6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돌아오는 만큼 확 달라진 비주얼 변신을 선언해 새로운 매력이 기대된다.

앞서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서 멤버들은 어깨선과 바디라인을 드러낸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흑백 무드 속 실루엣과 분위기만 드러낸 이미지임에도 강렬한 무드와 세련된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묻어나 기대감을 높였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도 이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예고했다. 여러 장의 앨범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역량을 입증한 케플러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에서 정교하면서도 집중도 높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케플러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는 31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클랩

케플러는 'CRACK CODE'를 계기로 특유의 에너지와 파워풀한 팀 컬러를 한 단계 더 확장해 새로운 출발을 완성할 계획이다. 케플러는 31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앨범 'CRACK COD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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