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니로' 소개하는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린 '더 뉴 니로' 미디어데이에서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기아의 대표 친환경 SUV인 '더 뉴 니로'는 지난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더 뉴 니로'는 동급 최고 수준 복합 연비인 20.2 ㎞/ℓ를 확보했다. 이 밖에도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더 뉴 니로' 계약은 10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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