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6일 오전 서울 영등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가 선착장을 향하고 있다.
지난 1일 전 구간 운항이 재개된 한강버스는 운항 노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탑승 수요가 가장 많은 여의도선착장을 중심으로 서부(마곡~여의도)와 동부(잠실~여의도) 구간으로 분리 운영한다.
여의도선착장은 서부와 동부를 잇는 환승 센터 역할을 한다. 동·서부 노선은 약 1시간 간격으로 왕복 16항차를 운항하며 잠실에서 여의도로 출발하는 첫 운항 시간은 오전 10시, 마곡에서 여의도로 향하는 첫 배는 오전 10시 20분이다.
또 서부 노선 마곡선착장의 마지막 운항 시작 시간은 오후 5시 40분이며, 잠실의 마지막 운항 시작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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