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중동 사태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13일 배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후 배 의원은 20일 서울남부지법에 당원권 1년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6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배 의원이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