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된 가운데 이란 배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도희 감독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