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자, 해외 체류 국민 보호를 위해 외교부와 협의해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kyb@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