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신현준과 딸 민서 양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툴레키즈와 툴레대디가 함께 출발하는 SAFE START!'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인 툴레의 카시트는 엄격한 안전 규제와 품질 관리 기준에 따라 생산된다.
이번 캠페인에서 공개된 주니어 카시트 '팜(PALM)' 시리즈는 국제 안전 기준(ISO)과 브랜드 자체 25개 테스트를 통과했다.
팜 시리즈는 아이의 성장 단계를 고려한 발 받침 설계는 하체 지지와 착석 자세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팝업존은 오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서 운영되며, 카시트 체험 및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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