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 '6000선 깨진 코스피' [TF사진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11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6.98포인트(4.12%) 하락한 5987.15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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