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출시…시장 패러다임 전환


특등급 국산콩으로 고소함 극대화
농도 혁신으로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풀무원식품 고농도 진한 두부 3종과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풀무원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풀무원식품이 콩물 농도를 높여 고소함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라인 '고농도 진한 두부' 3종과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를 출시하고 두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부의 본질인 '농도'에 집중했다. 콩의 비중을 대폭 늘려 기존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콩물을 제조함으로써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진하게 담아냈다. 특히 정부가 고시한 농산물 품위 검사규격 중 최고 등급인 '특등급' 국산콩만을 엄선해 사용했다.

​주력 제품인 '고농도 진한 두부'는 한 모에 약 650알의 콩을 담아 입안 가득 묵직한 바디감과 풍미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조리 후에도 탱글탱글한 식감이 유지되는 '순두부', 갓 나온 콩물을 바로 담아 부드러움을 살린 '연두부' 등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기존 조리 방식이 아닌 '맛의 농도'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내 두부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제품은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을 비롯해 전국 대형마트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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