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AI 로봇 처럼 걸어봐요' [TF사진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AI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로브로스 휴머노이드 로봇과 나란히 걷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AI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마음ai의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과 악수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AI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로브로스 휴머노이드 로봇과 나란히 걷고 있다.

'인공지능(A)이 내게 말을 걸었다 - 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Physical AI'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 지능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디바이스·웨어러블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일반에 공개되는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을 비롯해 AI Worker, NAMY, 엔젤슈트 H10 등 다양한 휴머노이드와 웨어러블 로봇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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