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NS홈쇼핑이 배송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택배기사들의 사기 진작과 친절 배송 문화 확산을 위해 포상을 진행했다.
NS홈쇼핑은 지난 25일 서울동남권유통단지에서 우수 택배기사를 격려하는 'NS배송히어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한진, CJ대한통운, 롯데 소속 택배기사 중 고객 친절 리뷰와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단순 배송 실적보다 현장 응대 태도를 중점 반영했으며, 최우수 기사 4명 등 수상자들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서비스본부 이사는 "배송은 고객이 홈쇼핑 서비스를 최종 체감하는 핵심 접점"이라며 "택배기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배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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