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즐기는 쥐불놀이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정월 대보름을 약 일주일 앞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 스피어(The sphere)'에서 시민들이 LED 쥐불놀이를 돌리고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석촌호수에 있는 구형 미디어 아트 '더 스피어'는 슈퍼문으로 변신해 구민들이 사전 접수한 '새해 소망 메시지'를 송출한다.

또한 송파구는 대보름 당일인 3일 전통적인 쥐불놀이의 화재 위험을 줄인 'LED 쥐불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휘영청 밝은 디지털 보름달 아래서 66만 송파구민 모두 근심은 태워버리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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