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왼쪽)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 당시 불법 선거 자금 수수와 아내 이모 씨의 동작구의회 법인 카드 사적 유용 등 13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는 26~27일에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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