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현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위원장과 이광희,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현 조종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염태영 의원(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2.29 여객기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항공안전조직 선진화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2.29 여객기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항공안전조직 선진화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웅현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위원장과 이광희,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현 조종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염태영 의원(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2.29 여객기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항공안전조직 선진화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항공안전조직 선진화 토론회.
이날 토론회에선 국토교통부에서 국무조정실 산하로 이관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직 구성 및 조사 방식 원칙 수립 방안을 논의한다.
토론회 참석하는 최현 조종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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