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심석희, 가족과 ‘뜨거운 포옹’ [포토]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쇼트트랙 심석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 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을 목에 걸어 1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대회 목표로 정한 '톱10'에 들지 못했지만 직전 대회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기록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의 종합 14위 성적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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