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대통령 발언 듣는 주요 기업 총수들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왼쪽부터) 등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폐회사를 듣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 등과 만났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포럼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룰라 대통령의 방한은 첫 임기 때인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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