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vs 핑크' 르세라핌 허윤진-홍은채 '출국길 매력 대결' [TF사진관]

르세라핌 허윤진(왼쪽)과 홍은채가 23일 오전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밀라노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왼쪽)과 홍은채가 23일 오전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밀라노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린 서울 공연을 끝으로 20개 도시 총 31회에 걸친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는 8월 14~16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를 앞두고 있다. 올해 라인업 중 유일한 K-팝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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