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2주 간격으로 연달아 신곡 발매…'그룹색 완성'


26일 'Shut Up', 3월 11일 'Butterfly Doors' 발매
23일부터 컴백 프로모션 돌입

그룹 앳하트가 디지털 싱글 Shut Up과 Butterfly Doors를 연달아 발매한다./타이탄 콘텐츠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한 번에 두 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타이탄 콘텐츠는 22일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컴백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앳하트는 2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hut Up(셧 업)'을 3월 11일 오후 6시 또 다른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발매한다.

'Shut Up'이 앳하트의 변화를 알리는 곡이라면 'Butterfly Doors'는 앳하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곡이다. 이를 위해 앳하트는 미국 올 로케이션 촬영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기존과 또 다른 새로운 컨셉과 매력을 완성했다.

앳하트는 두 개의 싱글을 연달아 발매함으로써 유기적인 서사를 이어가고 그룹의 색을 선명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다.

한편 앳하트는 23일 컴백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각 싱글 발매일에 따라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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