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제휴카드 결제 고객에게 리워드와 할인, 무이자할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결제 건의 경우 최대 7% 신백 리워드도 지급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환급한다. 단 사은 금액은 점포별로 차등 적용한다.
제휴카드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신백리워드 쿠폰팩도 마련했다. 쿠폰팩은 △워치·주얼리 브랜드 3만원 할인권 △패션 브랜드 3만원 할인권 △리빙 브랜드 3만원 할인권으로 구성했다.
제휴 신한카드로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5팀 10명을 추첨해 '비아신세계(VIA SHINSEGAE)'가 기획한 3박4일 남도 투어를 제공한다. 일정에는 KTX와 리무진, 숙박과 식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신세계 신한카드를 출시했고 발급 직후 결제 건에도 즉시 할인이 적용되는 등 신세계백화점 쇼핑에 특화된 혜택으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