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석성면 기초거점생활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부여군 석성면 기초거점생활조성사업 준공식 장면. /부여군

[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충남 부여군은 석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이음석성면어울림센터 준공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여군 석성면 주민자치회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석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최종 선정(사업비 46억 원)됐다. 2025년 4월에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했다.

이음석성면어울림센터에는 실내 체육실, 회의실, 공유 주방 등이 있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해당 사업 진행으로 마을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 사업 효과 지속과 자립형 농촌 개발을 위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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