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 정착을 위해 창설을 주도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의 헌장에 가자지구에 대한 언급이 제외된 것과 관련해 "그 부분에 대해 앞으로 지켜봐야 될 것"이라면서도 "이번 회의의 기본적인 주제가 가자지구 재건 문제, 인도적인 지원, 그다음에 평화 구축 방안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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