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영입위 3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조 위원장은 "이날까지 400여 장의 이력서를 받았고, 이 가운데 30명을 2차 검증 대상자로 선정했다"며 "오는 23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장동혁 대표가 직접 1차 영입인재를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 매주 1~2회 영입 인재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대비해 새로운 얼굴을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