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인턴기자]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부에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