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김수민·김시형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의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을 불참하기로 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야당 대표를 불러 오찬 회동하자고 한 직후 대법원장조차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그런 법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86명의 여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주장하면서 모임을 만드는 건 국민들께 진정한 예의가 있는 행동인가"라며 "그것은 예의없는 행동을 넘어 야당 대표와 국민에 대한 배신이다. 민심을 우습게 아는 처사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