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사진공동취재단]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시중은행으로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늘어날 현금 수요에 대비할 목적으로 자금을 방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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