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택배 물량 집중을 대비해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남윤호 기자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택배 분류 작업에서 작업자들이 외투를 벗은 채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택배 물량 집중을 대비해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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