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3월 국내 팬미팅 개최…약 1년 만에 팬들과 재회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서 진행

배우 정해인의 단독 팬미팅이 오는 3월 28~29일 진행된다. /FNC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정해인이 국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정해인이 오는 3월 28일, 2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3월 열린 'OUR TIME-HBD(아워 타임-해피 버스 데이)' 이후 약 1년 만에 마련된 국내 팬미팅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 타이틀 '정해인 취향인 모임'은 말 그대로 '정해인이 취향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해인의 다채로운 취향을 함께 나누는 것은 물론 해이니즈(팬덤명) 또한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공감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정해인 취향인 모임'의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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