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재석 164인 중 찬성 160인, 반대 3인, 기권 1인으로 가결했다.
앞서 여야는 지난 4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간 회동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6명으로 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이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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