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알파낙스 아이크림' 출시… 눈가 노화 케어


​특허 성분 '알파낙스 콤플렉스™' 함유…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등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독자적인 항노화 특허 성분을 담아 눈가 주름과 탄력을 관리해주는 알파낙스 아이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최상위 안티에이징 라인 '알파낙스(ALPHANAX)'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알파낙스는 연작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집약된 초고가 프리미엄 라인으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알파낙스 라인의 핵심은 독자적인 특허성분인 '알파낙스 콤플렉스™'다. 흑효삼, 송라, 천산설연 등 극한의 환경에서 자생하는 강인한 식물 에너지를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 성분의 항산화 효능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등재된 논문을 통해 제품명과 함께 직접 언급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새로 선보인 알파낙스 아이크림은 노화가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눈가를 위해 설계됐다.

피부에 얇은 탄력막을 형성해 잔주름부터 굵은 주름까지 밀착 케어하며, 탄력 부스팅 성분이 처지기 쉬운 눈꺼풀에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인체적용 시험 결과 사용 2주 후 눈가 잔주름은 12.7%, 굵은 주름은 8%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예민한 눈가를 고려해 부드럽게 녹아드는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가격은 20㎖ 기준 22만원대다.

연작 관계자는 "여성들이 노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위가 눈가인 만큼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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