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담은 패션 '라이' [TF사진관]

2026 F/W 서울패션위크 라이 쇼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한 모델이 등산용 지팡이와 함께 런웨이를 걷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 '라이' 쇼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라이 쇼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에서 열린다.

그룹 비투비의 프니엘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이번 시즌은 3일 뮌을 시작으로 △므아므 △곽현주컬렉션 △얼킨 △한나신 △줄라이칼럼 △데일리미러 △홀리넘버세븐 △라이 △두칸 △에드리엘로스 △슬링스톤 △그리디어스 △죤321 △카루소 등 15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진행된다.

모델이 스노보드를 등에 진 채 런웨이를 걷고 있다.

각 브랜드는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로 2026 F/W 시즌을 해석해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런웨이를 선보인다.

모델이 가방을 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함께 열린다.

모델이 독창적인 디자인의 옷을 입은 채 런웨이를 걷고 있다.

라이의 이청청 디자이너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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