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 합류


6일 녹화 진행…28일부터 방송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한다. /JYP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6일 tvN에 따르면 데이식스 영케이가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영케이는 이날 진행된 녹화부터 참여했으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 전파를 탄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4월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다만 최근 고정 멤버였던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영케이는 이들의 빈자리를 채워 기존 멤버인 신동엽 문세윤 김동현 넉살 한해 태연 피오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영케이는 2015년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서 예능감을 보여준 만큼 '놀라운 토요일'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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