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쇼에서 모델들이 워킹을 뽐내고 있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중 쇼룸투어(10개 브랜드)는 DDP 및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일대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3일 뮌을 시작으로 △므아므 △곽현주컬렉션 △얼킨 △한나신 △줄라이칼럼 △데일리미러 △홀리넘버세븐 △라이 △두칸 △에드리엘로스 △슬링스톤 △그리디어스 △죤321 △카루소까지 다양한 세대와 스타일의 브랜드들이 무대가 이어진다.
각 브랜드는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를 통해 2026 F/W 시즌을 해석하며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이 공존하는 런웨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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