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올해 10대 기업이 올해 모두 5만1600명을 채용하며, 이 중 66%인 3만4200명은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앞서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내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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