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자리가 비어있다.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공천헌금' 명복으로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 의원은 이날 경찰에 출석했다. 지난달 20일에 이어 두 번째 조사다.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보좌관 남모 씨를 통해 김 전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