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美 관세 재인상 압박 속 '미소지으며 방미길' [TF사진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하며 미소짓고 있다. 조현 장관은 이번 방미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 핵심광물회의 참석 등 일정에 나선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 속에서 조현 장관은 3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 참석을 계기로 루비오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하며 미소짓고 있다. 조현 장관은 이번 방미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 핵심광물회의 참석 등 일정에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 속에서 조현 장관은 3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 참석을 계기로 루비오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미외교장관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가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 발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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