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은 2일 오전 10시 정총철 쿠팡CFS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lesli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