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민 대한상의 전무, 규제합리화 유공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규제샌드박스·투자애로 대응 활동 고평가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대한상공회의소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합리화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박동민 전무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여식은 규제 개선과 제도 합리화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박 전무이사는 대한상공회의소 내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와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정부와의 소통을 담당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또한 기업 활동과 관련된 제도 개선 사항을 정리해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규제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박 전무이사를 포함한 인사 7명이 함께 포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규제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하겠단 방침이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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