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 웃음과 온기를 전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진은 29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활약부터 마을 손님들과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특별 게스트 등장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친구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먼저 헤어 담당 박보검과 고객 응대 및 네일 담당 이상이 그리고 요리 담당 곽동연이 만들어 낼 시너지에 관심이 모인다. 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해 군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이상이는 섬세한 손길로 손님들의 손을 가꾸고 곽동연은 계절에 어울리는 겨울 간식은 물론 직원 식사까지 책임진다.
박보검과 이상이는 '보검 매직컬'을 위해 각각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곽동연 역시 유명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다. 진심으로 뭉친 세 사람이 완성할 '보검 매직컬'의 풍경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예측 불가한 상황들을 헤쳐나간다. 세 사람은 호흡이 맞을수록 관계도 깊어져 자연스럽게 유쾌한 모멘트들을 생성한다.
시골 마을 손님들과 만들어 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역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세 사람은 이발소를 찾아온 손님들에게 친근하고 정겹게 다가간다. 때로는 든든한 아들처럼 때로는 귀여운 조카처럼 주민들과 어우러지며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보검 매직컬'에는 깜짝 게스트도 찾아온다. 예고 없이 찾아온 손님들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일손을 돕고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골 마을의 정취 속에서 세 사람을 도와줄 이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보검 매직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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