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군포=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는 재활운동치료센터를 군포시보건소 3층으로 확장·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재활운동치료센터는 기존보다 2.6배나 넓어졌으며, 최신 전문 재활운동장비를 갖췄다.
사무공간과 프로그램 운영실을 분리했고, 카페형 보호자 대기실도 마련했다.
시는 장애인 중심의 재활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대상을 허약·노쇠와 근감소가 우려되는 어르신들까지 확대해 예방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고의 건강파트너로, 장애인은 물론, 허약·노쇠로 근감소가 우려되는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도록 맞춤형 예방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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