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단식 종료 후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설 맞이 물가 점검에 나서 사과값을 살펴보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뇌물공천·통일교 게이트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투쟁을 벌이다가 지난 22일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이후 치료에 집중해 온 장동혁 대표는 26일 퇴원 후 통원치료를 이어오며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이날 당무에 조기 복귀했다.
장 대표는 당무 복귀 후 첫 행보로 설 명절 맞이 농수산물 물가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유통현장을 방문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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