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1년2개월을 선고했다.
leslie@tf.co.kr